소개
-극장명: 동보극장(東寶劇場) -위치: 부산 서면, 재개봉관 -동보극장(東寶劇場)은 1957년 '서면(西面)'이라 불리는 부산의 중심지인 부산진구 부전동 165-2번지(부산진구 중앙대로 704)에서 개관한 재개봉관이었다. 초대 대표 박문갑. 개관 당시 주변에는 삼화·태화·진양·동양·보생 등의 고무신 공장, 제일제당(현 CJ제일제당), 락희(樂喜) 화학공업사(현 LG) 등의 공장이 몰려있었고, 그 노동자들이 주고객이었다. 이후 김태환 대표가 인수하여 1975년 5월에 좌석 906개, 입석 170개, 총 1076개의 객석을 갖춘 대형극장으로 신축, 재개관하였다. 1989년에는 부산에서 처음으로 UIP직배영화 <007 리빙데이 라이트(The Living Daylights)>(1987)를 상영하여 극장 앞에서 직배 반대 시위가 열렸다. 동보극장은 40년 가까이 같은 자리에서 영업을 해오다가 1993년 <오멘4(Omen IV)>(1991) 상영을 마지막으로 건물을 철거하고, 1995년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의 상업건물인 동보프라자를 신축했다. 새로운 건물 지하에서 1995년 9월 15일 370석 규모의 소극장으로 재개관하였으나, 오승욱 감독의 <킬리만자로>(2000) 상영을 마지막으로 2000년 7월 1일부터 휴관한 후 결국 폐관되었다.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동보극장(부산) | 1957-10-21 | 2000-07-01 |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