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극장명: 대양극장(大洋劇場) -위치: 부산 영도, 재개봉관 대양극장은 1962년 부산 영도구 봉래동 3가 28번지(현 영도구 태종로 139)에서 문을 연 재개봉관이었다. 좌석 334개, 입석 92개, 총 426개의 좌석을 보유한 극장이었다. 대표는 윤병량. 60년대 한국영화 전성기에 극장가가 남포동에서 주변으로 퍼져나가면서, 맞은편에 위치한 섬인 영도에서 만들어진 극장이다. 당시 영도에 거주하는 조선업과 항만업, 어업종사자와 그 가족들은 대양극장과 인근의 명보극장에서 여가시간을 보냈다. 남포동에서 부산대교를 건너면 바로 만날 수 있던 극장의 모습은 현재 완전히 사라지고 9층짜리 상업 건물인 대양(大洋)빌딩이 들어서 그 이름으로만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대양극장(부산) | 1962-00-00 | 1984-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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