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군산 국도극장은 1921년 일본인 가와카미에 의해 전북 최초 영화전문상영관인 희소관으로 개관. 해방 후 남도극장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1971년 증·개축 후 국도극장으로 재개관. 2005년 4월 휴업 이후 사실상 폐관 상태. - 군산 국도극장은 921년 죽성동과 이웃한 개복동에 일본인 가와카미에 의해 전북 최초 영화전문상영관인 희소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 - 해방 후 희소관은 남도극장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군산극장은 공연과 영화를 함께 상연/상영하는 극장으로 존재하면서 군산을 대표하는 극장이 되었다. 적산이 된 두 극장은 김봉한이 불하받고, 한국전쟁 이후 김삼만이 운영하였다. 김삼만은 남도극장 뿐 아니라 전주 백도극장, 이리극장 등 전북 3개지역의 극장을 운영한 인물 내용출처: 수집카탈로깅팀 김승경 (국도극장 및 군산극장 자료수집위해 기초조사)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국도극장(군산) | 1921-00-00 | 2005-0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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