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조선총독부가 조선의 영화사들을 강제 해산시킨 후 사실상 폐업 상태에 있던 영화인들의 "건강한 정신을 표출"하고 친목을 다지는 목적으로 창단 - 단장: 다카시마 긴지(高島金次), 이창용 - 감독: 이병일 - 매니저: 김정혁 - 응원단장: 김한 / 응원단: 문예봉, 김소영 등 - 촬영, 연출, 연기 부문 20명 정도의 단원으로 구성 - 금룡구락부와 첫 시합 개최(경춘연선 퇴계원 운동장), 이후 경성일보, 용산 육군병원 등과 시합 진행 (다카시마 긴지(高島金次) 저, 김태현 역, 『조선영화통제사』, 도서출판 인문사, 2012 참조)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영화인야구단 | 1942-06-00 | 1945-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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