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영상패 꽃다림 1988년 창단 후 1995년까지 활동 유지) -부산 영화운동의 출발과 같았던 부산씨네클럽과 이후로 이어진 씨네마테크 1/24이 새로운 영화와 예술영화를 지향했다면, 이들과는 다르게 사회 변혁운동으로써 영화를 선택한 집단도 존재했다. 시대적 상황을 영화에 녹여내며 영화운동에서 '운동으로써의 영화'에 방점을 찍고 활동한 단체가 있었으니 '영상패 꽃다림'이었다 (...) 부산의 영화운동에서 허현숙이 주목받는 이유는 새로운 영화를 추구하던 씨네클럽뿐만 아니라 운동으로서의 영화를 지향했던 영화패 살리라와 영화패 꽃다림에 모두 관여했기 때문이다.(* 참고 : [힌국영화운동 40년 16] 부산영화운동2-영화패 살리라와 영상패 꽃다림 (성하훈, 오마이뉴스, 20.08.11), https://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649824&PAGE_CD=SPVEW) .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영상패 꽃다림 | 1988-00-00 | 1995-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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