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계림영화주식회사(계림영화협회)는 <장한몽>(이경손,1926)을 비롯한 일본의 신파소설을 번안했던 조중환이 세운 영화사 - <장한몽>을 비롯 <산채왕>(이경손,1926), <먼동이 틀때>(심훈,1927)등을 제작 - 조중환(필명 조일재)는 매일신보 기자 출신으로 윤백남과 함께 신파극단 문수성을 발족하기도 하였으며, 희곡 <병자삼인>, <쌍옥루>등을 발표하였음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계림영화주식회사 | 1926-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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