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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극장

관리번호 EKP000422

활동 기간
1929-00-00 ~ 2006-00-00
단체분류
국내단체
운영 여부
미상
국가
대한민국
DB 수정요청

소개

- 개복동 국도극장(군산)과 골목하나를 이웃하고 생김. - 군산좌가 화재로 멸실되면서 명치좌, 군산극장, 희소관 3개의 극장이 개복동에 위치하며 군산지역의 영화문화를 이끌었다. 이중에 명치좌와 군산극장은 공연과 함께 하는 극장이었고, 군산극장은 친조선인 경영방침을 보였지만 일본인 관객의 수가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해방 후 희소관은 남도극장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군산극장은 공연과 영화를 함께 상연/상영하는 극장으로 존재하면서 군산을 대표하는 극장이 되었다. 적산이 된 두 극장은 김봉한이 불하받고, 한국전쟁 이후 김삼만이 운영하였다. 김삼만은 남도극장 뿐 아니라 전주 백도극장, 이리극장 등 전북 3개지역의 극장을 운영한 인물이었다. 1960년대 박주일은 남도극장과 군산극장 경영권을 획득하고, 1975년 제일극장까지 소유하면서 군산극장가의 대부로 등극하였다. 내용출처: 수집카탈로깅팀 김승경 (국도극장 및 군산극장 자료수집위해 기초조사)

연혁

내용 설립일자 종료일자
군산극장 1929-00-00 20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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