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ㅇ 서울대 「얄라성」영화연구회 출신 회원을 주축으로 12명의 20대 영화인들이 발족한 영화연구 모임. 첫 공동작품『아리랑 판놀이』등 8∼16m짜리 소형영화 8편을 만들어 연구하고, 영화논문집『새로운 영화를 위하여』(학민사)를 펴내는 등 영화운동을 폄. (출처: 중앙일보 1983.11.29 기사) ㅇ 홍기선, 김동빈, 박광수, 문원립, 송능한, 윤영주, 오만호, 배인정, 김인수, 김홍준, 박은미 등이 회원이었고 동서영화연구회에서 활동하던 전양준, 김의석 등이 있음. 초기 서울영화집단을 만들고 주도했던 것은 박광수와 송능한이었음. <아리랑 판놀이>를 계기로 회원들이 더 모여들었고 '서울영화집단'은 정식으로 발족할 수 있었기에 서울영화집단의 기초 역할을 작품이었으며 이후 제작비가(당시 20여만 원) 적립되면 소형 영화 한 편(20분내외)씩을 만들고 이를 놓고 토론과 연구를 계속함. ㅇ 서울영화집단은 1986년까지 이어지다가 홍기선 감독 등이 서울영상집단을 만들면서 활동을 끝내게 된다.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서울영화집단 | 1982-03-00 | 1986-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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