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ㅇ단체명 : 대전 시네마떼끄 컬트 영화세상 = 대전 시네마떼끄 Cult = 영화세상 ㅇ 주소 : 대전광역시 중두 대흥동 472번지 대흥빌딩 501호 (Tel. 254-0193) ㅇ 슬로건 : "우리들의 삶은 곧 영화입니다" ㅇ 영화세상 회원과 컬트 회원은 일부 겹치기도 하나, 초기에는 구분되어 있었음. '영화세상'에서 '컬트'로 단체명만 개칭된 것이 아니라, 성격과 구성원이 달랐던 두 모임이 황규석이라는 한 명의 대표의 운영으로 공존(1996년 9월~1997년 6월)하던 시기가 있었으며, 회원 운영 상의 분쟁이 일어난 후 영화세상이 컬트에 합병 ㅇ 영화세상: 1993년 9월에 황규석이 결성한 모임으로, 회지 발간을 주된 활동으로 하는 영화 동호회 (1993년 『스크린』 8월호에 ‘영화세상을 만들자’는 황규석의 두줄짜리 홍보를 보고 14명(대전 4명)이 모임. 같은 해 9월부터 발간되기 시작한 『영화세상』은 초기엔 개인적인 편지를 통한 펜팔 형태로 전국 각지에서 황규석에게 편지를 보내고, 영화에 관한 글은 회지에 수록하는 방식으로 출간됨) ㅇ 컬트: 이석호가 1996년 6월에 개관한 영화 상설관(6월에 창립영화제 개최) - 1996년 8월 27일(통상 9월로 칭해짐) 컬트 대표 이석호가 황규석에게 운영을 일임. 황규석은 이후 1996년 9월부터 영화 동호회 영화세상과 영화 상설관 컬트 둘 모두의 대표가 되어 컬트에서 영화세상 모임을 진행하기 시작 - 1996년 9월부터 영화세상이 컬트로 합병되는 1997년 6월까지 영화세상 회원과 컬트 회원의 회비를 별도로 구분해 받고 있었으며, 둘 모두 동일하게 회지 『영화세상』을 우편으로 받는 혜택이 있었으나, 컬트 회원만이 시네마테크 컬트에서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음. 1997년 6월 기준, 1996년 6월부터 가입한 신규 컬트 회원은 200명, 기존 영화세상 회원은 80명. 다만, 영화세상 기존 회원은 회비 유무와 관계 없이 회원 등록이 되어있는 경우도 많았음 - 1997년 4-5월경, 영화세상과 컬트의 소유권, 영화세상과 컬트의 회비 사용 내역 공개 등의 문제를 두고 구성원들 사이에 분쟁이 있었고, 민병훈(현 대전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을 주축으로 회원 일부가 ‘1895(일팔구오)’라는 모임으로 독립. 1998년 전국씨네마떼끄 협의회 3기 의장과 한국독립영화협회 중앙위원을 역임한 강민구(현 대전아트시네마 대표)도 1895의 회원이었음. 1999년부터 강민구가 1895의 운영을 담당하며 ‘시네마테크 대전’으로 개칭 (영화세상과 컬트를 합병하고, 명칭을 컬트로 변경하게 된 과정, 세부적인 회원 관리 및 운영 관련 내용은 황규석 대표 인터뷰인 「컬트와 영화세상의 대표, 황규석씨에게 물었습니다.」, 『컬트』, 제45호, 10-16쪽에 수록 )
연혁
| 내용 | 설립일자 | 종료일자 |
|---|---|---|
| 대전 시네마떼끄 Cult | 1994-00-00 |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