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왜 '기억'인가 역사는「기억」으로부터 출발한다. 개개인의 기억이 집단의 기억으로 바뀌면 역사가 된다. 현재적 맥락에서 과거를 재구성하는 역사는 결국 「집단의 기억」을 바탕으로 하여 성립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집단의 기억」은 제도화된 힘에 의해 형성되었다. 일반적으로 역사가 ‘권력자의 역사’, ‘승자의 역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것도 이 때문이다. 최근 역사학계는 ‘기억’의 문제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른바 ‘아래로부터의 역사’라는 새로운 흐름으로 공식적, 제도적인 역사에 묻힌 보통사람들의 기억을 발굴해서 새로운 의미의 역사를 밝히고 있다. ‘기억의 역사’를 구현하는 방법으로 ‘구술사’가 각광을 받고 있다. 「시리즈 1. 우리는 8.15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는 해방 당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구술을 통해 당시의 기억을 모아 당시 정말 소중했던 것은 무엇이며 잃어버렸던 것은 무엇인가를 알아본다. 국가에 의해 제도화된 ‘집단의 기억’에 대한 분석은 역사의 왜곡에 대한 분석이다. 「시리즈 2. 일본은 8.15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는 일본이 취하고 있는 기억의 메카니즘에 주목하여 한.중.일간의 역사갈등의 원인과 그 해법을 찾아본다. (출처:KBS 홈페이지)
장르
- 역사
키워드
- 광복
- 8.15해방
크레딧
크레딧 요약
제작사
- KBS
수상내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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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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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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