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분단 60주년으로 기획된 3부작 다큐멘터리. 1편 '천년도시의 꿈'은 프랑스 건축학도인 그라프와 박희연이 사라진 도시들이 선택했던 땅 한반도 중심 철원에서 천년 도시의 꿈을 냉전의 유물이 아닌 평화의 도시로 바꾸려는 노력을 소개한다. 2편 '민통선의 고향을 싣고'는 지난 60여년간 전쟁의 논리가 거대한 장벽을 이루어온 공간 DMZ, 일반의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었던 곳에 씨를 뿌리고 거두는 삶 속에 태어나고, 죽고, 다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3편 'DMZ는 국경이 아니다'에서는 철책선과 지뢰로 갈라진 찢기고, 서치라이트와 확성기 소리로 오염되고 고립된 땅을 DMZ 전문기자로 25년간 취재하고 있는 함광복 기자의 눈을 통해 DMZ 속에 갇혀진 자연, 역사, 문화를 재조명한다. 분단 60주년 기획 다큐멘터리 <다시보는 DMZ>는 냉전은 사라지고 냉전의 유물만 남은 DMZ를 통해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만이 지고 있는 짐, 우리가 풀어야 될 숙제를 다시 조명해 보고자 강원대학교 BR미디어프로덕션과 GTB강원민방이 독립제작사 사계절B&C와 산학협력으로 1년여에 걸쳐 HD로 제작한 60분 3부작 다큐멘터리로서 지역민방과 대학이 공동제작을 통해 산학 협력을 이룬 최초의 작품이란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장르
키워드
크레딧
감독
- 최영철
제작사
- GTB강원민방
- 강원대 BR미디어프로덕션
- 사계절 B&C
상세정보
- 상영시간
- 50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50분
- 언어
- 한국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방영정보
- SBS · 2005-07-27 ~ 2005-07-29 · 3회
SBS · 2005-07-12 ~ 2005-07-26 · 3회
기타 · 2005-06-13 ~ 2005-06-15 ·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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