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러시아의 '키노 프라우다'를 창립한 지가 베르토프의 대표작으로 구 소련의 일상적 도시 생활을 카메라의 눈으로 새롭게 포착한 다큐멘터리. 실험적 몽타주로 연결된 각각의 화면들은 눈으로 듣는 한 편의 협주곡이 된다. 세상은 사람의 눈으로 보여지는 그대로가 아니라, 카메라의 눈 KINO-EYE에 의해 더욱 새롭고 완벽하게 보여질 수 있다는 '키노 프라우다'의 정신을 담아낸 대표적 작품. 특수촬영과 이중인화 기법을 사용하여 카메라가 혼자 걷는 장면이라든지 삼각대를 부착한 카메라가 군중 한가운데 서 있거나 카메라맨이 카메라와 삼각대를 가지고 맥주컵을 기어오르는 장면 등을 보여주는데 이러한 장면들은 1929년 당시 영화제작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증명한다.
장르
- 음악
키워드
- 카메라맨
- 흑백영화
- 촬영기사
- 키에프
- 오데사
- 영화촬영장면
- 영화편집장면
- 영화상영장면
- 모스크바
- 실험영화
- 소련
- 소비에트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VUFKU
각본
출연
촬영
편집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상세정보
- 상영시간
- 68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68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이 영화가 포함된 셀렉션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
VOD
등록된 VOD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