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셀 수 없이 많은 난파선과 성난 폭풍 덕분에 ‘죽음의 지역’으로 알려진 갈리시아의 북서쪽 해안을 담은 시적 다큐멘터리. 스페인 감독 로이스 파티뇨가 만든 이 에세이 영화는 이곳의 전설과 신화, 주민들의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을 접목시킨 장엄한 풍경의 신비를 전해준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장르
- 가족
- 자연/과학/의료
키워드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Zeitun Films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수상부문 | 수상자 |
|---|---|---|
| 제66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2013) | 필름메이커(감독상) | 로이스 파티노 |
|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2014) | 우석상 | 로이스 파티뇨 |
상세정보
- 상영시간
- 80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80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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