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01. 한국: 개성의 위기와 서울수복 1주년 „개성. 휴전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 유엔 대표단이 도착했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 새로운 소동을 일으킨다. 국제연합이 단협상장소의 중립성을 훼손했다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의 주장이 허위이고 선전전술임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공산주의자들을 협상을 중단시켰다.“ 유엔 측과 북한 측의 대표단이 회담장으로 들어간다. 북한대표단이 상의하는 모습. 회담장을 떠나는 북한대표단. „그 사이 리지웨이 장군은 공산주의자들의 책임임을 분명하게 주장했고 동시에 유엔 대표단은 휴전협상재의 재개를 위한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유엔장성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그 사이 서울에서는 자립을 되찾기 위한 공화국의 기초가 된 서울수복 1주년을 기념했다. 서울시장이 국제연합의 도움에 감사를 표시했다. 제1군단의 대장은 자유를 위한 싸움을 위해 어제처럼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자신의 부대는 준비되어 있다고 말한다.“ 기념식장을 가득 메운 인파, 연설하는 서울시장. 한 소녀가 제1군단 대장에게 꽃다발을 건넨다. 대장의 연설. 박수를 치고 다 함께 만세를 외치는 군중들.
키워드
크레딧
제작사
- USIS
- Deutsche Wochenschau GmbH
상세정보
- 상영시간
- 1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1분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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