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해부도
The Fabric of the Human Body
- 다큐멘터리
- 프랑스, 스위스
- 118분
- 제작사
- Norte Productions, CG CINEMA, Rita Productions, S.E.L
- 감독
줄거리
<리바이어던>의 감독 베레나 파라벨과 루시엔 카스탱-테일러가 이번에는 인간의 신체 내부로 들어가는 초소형 카메라를 들고 병원 수술실로 향한다. 16세기에 최초로 인체 해부를 시행한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의 의학 저서에서 제목을 따온 이 영화에는 수술실에서 두 감독이 목격한 살벌한 ‘풍경’들이 담겨있다. 그들의 말대로, 이제 우리는 “모두가 지니고 있지만 누구도 보지 못한 풍경을 보게 될 것”이다. 어떤 예고(내레이션이나 자막)도 없이 뇌와 척추, 혈관, 내장, 안구까지 인체의 표면과 내부로 거침없이 파고드는 카메라. 생을 위해 이토록 치명적인 육체의 해체/해부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을 이가 적지 않을 것 같다. 마지막에는 에로스와 타나토스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더 없이 멋진 엔딩이 기다리고 있다. (강소원)
장르
- 공포/호러
- 자연/과학/의료
키워드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Norte Productions
- CG CINEMA
- Rita Productions
- S.E.L
촬영
편집
사운드(음향)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수상부문 | 수상자 |
|---|---|---|
| 제48회 LA비평가협회상(2022) | 독립영화상 | - |
상세정보
- 상영시간
- 118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118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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