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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하드 타임즈) 포스터

청춘(하드 타임즈)

Youth

  • 다큐멘터리
  • 프랑스,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 226분
제작사
Gladys Glover
감독
DB 수정요청

줄거리

왕빙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중국 저장성(浙江省) 후저우시(湖州市) 쯔리전(織里鎭)에 있는 의복 공장지대에서 노동자들을 찍었다. 18,000개의 의복 공장에서 30만 명의 이주노동자 민공(民工)들은 돈을 벌기 위해 고향을 떠나 저임금에 하루 15시간 노동을 한다. <청춘(하드 타임즈)>는 쯔리전 노동자 3부작인 <청춘(봄)>(2023)에 이어지는 두 번째 영화이다. 이번에는 중심에 ‘돈 문제’가 있다. 임금지불 장부를 잃어버린 청년은 사장에게 하소연하지만 귀 기울이지 않는다. 어떤 공장에서는 사장이 일요일에 체불하고 휴일에 도망을 가고 노동자들만 남는다. 그럴 때마다 누군가 말한다. “고향에 가서 농사를 지을까 봐.” “여기 있는 사람 다 그래.” 또 다른 공장에서는 잔업에 관한 초과수당 때문에 다툰다. 선물 꾸러미를 끌어안고 춘제(春節)를 맞아 고향 가는 버스에서 모두 자고 있다. 한 청년이 노래한다. “나는 알고 싶어, 네가 왜 슬퍼 보이는지.” (정성일)

장르

  • 시사/사회

키워드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Gladys Glover
각본
프로듀서
  • Nicolas R. DE LA MOTHE
  • Sonia BUCHMAN
  • Hui MAO

수상내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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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상영시간
226분
심의정보
상영시간 226분
내용정보
언어

연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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