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저것이 파리의 등불이다

  • 극
  • 미국
  • 135분
  • 1959-01-14 개봉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
감독
출연
더보기
DB 수정요청

줄거리

1927년, 뉴욕의 루즈벨트 필드 비행장 근처의 싸구려 호텔에서, 비행사 찰스 A. "슬림" 린드버그는 비가 그치기를 7일 동안 기다린다. 그는 자신이 최초로 파리까지의 대서양 횡단 비행을 성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린드버그가 잠을 이루지 못한 채 누워 있는 동안 그의 친구 프랭크 마호니는 함께 기다리는 수많은 기자들로부터 호텔 방문을 지킨다. 린드버그는 자신의 방에서 중서부를 비행하는 항공우편 조종사로 일하던 시절의 일을 회상한다. 린드버그는 시카고로 가는 겨울밤 비행기에 기름을 넣기 위해 그의 오래된 드 하빌란드 복엽기를 작은 공항에 착륙시켰다. 린드버그는 시카고 착륙장이 눈 때문에 닫힌 줄도 모르고 이륙한다. 공중에 떠 있는 동안 린드버그의 비행기는 엔진이 얼어붙는 바람에 멈추어 서게 되고, 그로 하여금 우편물 가방을 들고 낙하산을 펴게 한다. 기차로 여행을 계속하던 린드버그는 두 명의 비행사가 대서양을 쉬지 않고 횡단한 최초의 조종사에게 수여되는 오르테이그 상을 놓고 경쟁하다 사망했다는 신문 보도를 읽는다. 린드버그는 자신이 이에 도전해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뉴욕의 콜럼비아 항공사에 전화를 건다. 신형 벨랑카 비행기가 1만 5천 달러에 나와 있다는 말을 들은 린드버그는 이후 6주 동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은행가들과 부자들을 만나 자신에게 투자해달라고 청하고, 마침내 세인트루이스에서 자신의 비행학교 동기인 해리 나이트의 도움으로 세인트루이스 은행장 해롤드 빅스비를 만나 그에게 투자를 받는다. 하지만 콜럼비아 항공사는 이미 그 비행기를 구입하려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고, 낙담한 린드버그는 세인트루이스로 돌아와 돈을 반납하려 한다. 하지만 빅스비 은행장은 라이언 컴퍼니라는 작은 항공기 공장을 이미 알아봐 두었고, 이곳에서 린드버그는 비행기를 직접 개량해 만든다. 이렇게 만든 비행기를 그는 <세인트루이스의 혼 The Spirit of St. Louis>이라 명명한다. 린드버그가 이륙하기 직전 또 다른 프랑스 비행사 팀이 대서양 횡단을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실종되었으며, 또 다른 미국 비행정 팀 역시 실패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린드버그의 주변 사람들을 불안하게 한다. 하지만 린드버그는 개의치 않고 뉴욕 비행장에서 이륙 준비를 한다. 린드버그는 비행기의 무게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 짐에서 셔츠와 칫솔, 면도기까지 버리고, 심지어 비상용 낙하산까지 버린다. 린드버그가 마지막 준비를 하던 중, 그의 친구 프랭크는 몰래 린드버그의 도시락 속에 행운을 비는 성 크리스토퍼 메달을 넣는다. 마침내 뉴욕에서 이륙한 린드버그는 전면 시야도 보이지 않고 날씨도 좋지 않은 40시간 동안 온갖

장르

  • 드라마
  • 판타지/모험

키워드

  • 제임스 스튜어트
  • 여행
  • 찰스 린드버그
  • 세인트 루이스의 정신
  • 비행
  • 비행사
  • 퍼레이드

크레딧

전체보기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
원작
각본
각색
출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상세정보

상영시간
135분
심의정보
심의일자 1958-12-13 • 심의번호 제5269호 • 상영시간 135분 • 개봉일자 1959-01-14
내용정보
언어
영어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영화가 포함된 셀렉션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시청하시려면 로그인 후
관람등급 확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관람등급 제한 안내

청소년 관람 불가 영상입니다.
회원님의 연령 정보로는 시청하실 수 없습니다.

연령 확인 안내

회원님의 연령 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시청하실 수 없습니다.
회원 정보 확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