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일을 향해 쏴라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 극
  • 미국
  • 110분
  • 1970-10-23 개봉
  • 15세관람가
제작사
Campanile Productions
감독
출연
더보기
DB 수정요청

줄거리

1890년대 미국 서부. 부치 캐시디와 선댄스 키드는 갱단을 이끌고 은행만 전문적으로 터는 은행 강도들이다. 그러나 사람들을 해치는 것을 최대한으로 피하는 양심적인 강도들이다. 보스인 부치는 머리 회전이 빠르고 인심은 좋지만 총솜씨는 별로 없고 반면, 선댄스는 부치와는 정반대로 구변은 별로 없지만 총솜씨는 당해낼 사람이 없다.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이 돈이 생기면 써버리고 없으면 은행을 터는 그들이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매우 낙천적이며 낭만적이기도 하다. 선댄스에게는 애인 에타(Etta Place)가 있다. 그런데 어느날 부하들이 부치를 몰아내려고 반기를 드는데 부치는 특유의 구술과 응기응변으로 잘 무마된다. 그러다 모처럼 몇차례 열차를 턴 것이 화근이 되어 부치와 선댄스는 추적의 표적이 되어할 수 없이 볼리비아로 간다. 이때 선댄스의 애인 에타도 함께 동행을 하여, 볼리비아로 온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가난한 나라로 영어가 통하지 않아 부치와 선댄스는 에타에게서 스페인어를 배운다. 털고 도망치고를 반복하는 은행털이가 순조롭게 이어진다. 하지만 이곳까지 이들을 체포하러 온 와이오밍의 보안관 조 러포얼즈에게 잡혀갈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 강도질을 그만 두고 정당한 직업을 찾아 주석광산의 노동자에게 지급할 봉급을 호송하는 일을 맡게 된다. 하지만 은행에 돈을 찾아 돌아오는 길에 이곳 산적들에게 습격을 받아 두 사람이 이들을 모두 소탕하게 되는데.

장르

  • 액션
  • 서부
  • 스릴러/범죄

키워드

  • 접경
  • 삼각관계
  • 은행강도
  • 실존인물
  • 범죄자
  • 무법자
  • 수정주의서부극

크레딧

전체보기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Campanile Productions
각본
출연
  • 조지 퍼스

수상내역 6

상세정보

상영시간
110분
심의정보
관람등급 15세관람가 • 상영시간 110분 • 개봉일자 1970-10-23
내용정보
언어
영어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영화가 포함된 셀렉션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시청하시려면 로그인 후
관람등급 확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관람등급 제한 안내

청소년 관람 불가 영상입니다.
회원님의 연령 정보로는 시청하실 수 없습니다.

연령 확인 안내

회원님의 연령 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시청하실 수 없습니다.
회원 정보 확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