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전투 장면이 없는 특이한 르누아르식 전쟁영화로 발표 당시 각지의 많은 사람을 열광하게 만든 작품. 1차 세계대전 말 프랑스 공군 마레샬과 장교 드 뵐디외는 비행기가 추락하여 독일군의 포로가 된다. 이 포로수용소의 소장은 귀족 출신인 라우펜슈타인 (<탐욕 Greed>의 감독 에리히 폰 슈트로하임 감독이 열연)이다. 그는 제네바 협정에 따라 신사적으로 포로들을 대하지만, 포로들은 탈출을 계획한다. <거대한 환상>은 1937년 개봉되었고, 영화 대본에서와 같이 2년 후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다. 나치의 선전상 괴벨스는 이 작품을 ‘영화의 적 1호’로 낙인 후 모든 프린트를 소각할 것을 지시하였으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전후 이 영화의 프린트는 독일 뮌헨에서 발견되어 복원되었다. 실제로 1차 세계대전에 참가했던 르누아르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인종과 국적, 계급과 지위 등 세계를 갈라놓는 여러 경계선에 대해 이야기하는 문제작으로 오슨 웰스는 “만약 내가 한 편의 영화를 무인도에 가져가야 한다면, 그건 <거대한 환상>일 것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시네마테크 부산)
장르
- 드라마
- 전쟁
키워드
- 탈옥
- 실화바탕
- 교도소
- 반전
- 제1차세계대전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Realisation d'art cinematographique (RAC)
각본
출연
촬영
편집
수상내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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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상영시간
- 120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120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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