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주민들은 황폐한 땅에서 어렵게 수확한 식량으로 한해 한해를 넘기는 빈촌에 살고 있다. 이 빈촌엔 보리 수확이 끝날 무렵이면 어김없이 산적들이 찾아와 모든 식량을 모조리 약탈해 간다. 싸워도 애원해도 소용이 없었다.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던 촌장의 결단으로 사무라이들을 모집하는데, 이들은 풍부한 전쟁 경험을 가진 감병위(勘兵衛)를 포함한 7명이었다. 감병위의 지휘하에 마을은 방위태세를 갖추고 전투훈련도 시작한다. 이윽고 산적들의 공격이 시작되어 치열한 사투가 벌어지고 산적들은 전멸한다. 하지만 마을사람들 다수와 7명 중 4명의 사무라이도 목숨을 잃는다. 마을엔 평화가 찾아오고 주민들은 벼농사에 여념이 없다. 노동요를 부르는 백성들을 보면서 감병위는 이렇게 말한다. "또.. 살아남았구나.. 이번도 또, 진 싸움이였구나.. 이긴 것은 저 농부들이다. 우리들이 아니야"
장르
- 드라마
- 액션
- 사극/시대극
키워드
- 산적
- 추수
- 사무라이
- 신분차이
- 농부
- 방화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도호주식회사(東宝株式会社)
출연
촬영
편집
음악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수상부문 | 수상자 |
|---|---|---|
| 제18회 베니스국제영화제(1954) | 은사자상 | 구로자와 아키라 |
상세정보
- 상영시간
- 160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160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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