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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살아라 포스터

똑바로 살아라

Do The Right Thing

  • 극
  • 미국
  • 199분
  • 19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제작사
A 40ACRES & MULE FILMWORKS PRO
감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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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배경인 뉴욕 브루클린의 한 지역, 대다수 주민들은 흑인이지만 이곳에는 또한 푸에르토리코인, 유대인을 비롯해 두 아들과 함께 피자가게를 운영하는 이탈리아계 미국인 샐과 식료품 가게를 운영하는 한국인도 살고 있다. 대다수의 흑인들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하릴없이 거리를 배회하며 지내는데, 지역의 상권을 장악하고 있는 유럽계, 아시아계들은 타 인종에 대한 반감이 극심하다. 샐의 가게에서 일하는 흑인청년 무키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 여자친구 티나의 닦달을 견디며 피자 배달로 생계를 꾸리고 있다. 샐에게는 라디오 라힘이라는 절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는 커다란 스테레오 라디오를 크게 틀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자유를 만끽하는 흑인 청년이다. 어느 날 샐의 가게에 들른 라힘은 피자집 벽에 있는 사진에 딴죽을 건다. 프랭크 시내트라, 조 디마지오 같은 이탈리아계 스타들의 사진만 걸어둘 것이 아니라 흑인 영웅인 말콤 X나 마틴 루터 킹 같은 인물의 사진도 붙여 달라는 요구였는데, 샐은 이를 거부한다. 찌는 듯이 무더운 어느 날, 라힘이 라디오 볼륨을 크게 틀고 피자집으로 들어오면서 사건이 발생한다. 샐이 라디오를 꺼달라고 요구하나 라힘이 들어먹지 않자, 샐이 라힘의 야구방망이로 라디오를 박살내고, 이에 무키의 분노가 폭발하면서 가게에 소란이 일어난다. 사태는 이탈리아인과 흑인의 충돌로 겉잡을 수 없이 번져나가고 피자집은 불타오른다. 소방대원과 경찰이 충돌한 가운데, 흑인들이 연행되는데 그 과정에서 구타가 이어지고 라힘은 목숨을 잃게 된다.

장르

  • 드라마
  • 코미디
  • 스릴러/범죄

키워드

  • 이웃
  • 인종문제
  • 피자가게
  • 경찰
  • 블랙코미디
  • 라디오
  • 농구
  • 뉴욕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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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A 40ACRES & MULE FILMWORKS PRO
각본
출연

수상내역 6

영화제명 수상부문 수상자
제15회 LA비평가협회상(1989) 작품상 -
제15회 LA비평가협회상(1989) 감독상 스파이크 리(Spike Lee)
제15회 LA비평가협회상(1989) 남우조연상 대니 에일로(Daniel Aiello)
제15회 LA비평가협회상(1989) 음악상 빌 리(Bill Lee)
제54회 뉴욕비평가협회상(1989) 촬영상 어니스트 R. 디커슨 Ernest R. Dickerson

상세정보

상영시간
199분
심의정보
관람등급 19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 상영시간 199분
내용정보
언어
영어

연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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