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삼류 신문사에서 가십 기사를 쓰는 마르셀로는 자기 일에 만족하기에는 너무 명민하고, 창조적인 작업을 하기에는 너무 게으른 인간이다. 그는 클럽을 전전하며 술과 여자로 인생을 보내고 있다. 이 방탕한 생활을 벗기 위해 여자 친구인 엠마와 가장 친한 친구인 스타이너는 자살을 선택하지만, 마르셀로는 그럴 용기가 없다. 거대한 예수상을 줄에 매달아 로마 하늘 위로 날아가는 헬리콥터로 시작하는 영화 <달콤한 인생>은 신이 사라진 시대의 인간의 구원은 어디에 있는가를 묻는 영화이다. 로마사회의 퇴폐적인 치부와 바티칸에 대한 적의 등으로 개봉 당시 상영금지 요청과 수많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네오리얼리즘과는 다른 길을 걸어가는 펠리니는 퇴폐한 현대인들, 추악한 매스미디어를 보여줌으로써 전혀 달콤하지 않은 인생을 화면으로 담아낸다. 1960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서울아트시네마)
장르
- 드라마
- 코미디
키워드
- 해변
- 교회
- 질투
- 상류층
- 여배우
- 병원
- 기자
- 나이트클럽
- 로마
- 파티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Riama Film
각본
출연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수상부문 | 수상자 |
|---|---|---|
| 제34회 아카데미 시상식(1962) | 의상상(흑백) | 피에로 게라르디 |
상세정보
- 상영시간
- 174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174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이 영화가 포함된 셀렉션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
VOD
등록된 VOD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