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십계1~10

Dekalog

  • 극
  • 폴란드
  • 572분
제작사
SFB/Poltel
감독
출연
올라프 루바젠코, 올기에르드 루카스제빅즈, 아르투르 바르시스 더보기
DB 수정요청

줄거리

'십계 1 - 하나이신 하나님을 숭배하라'. 어린 파웰은 언어학자인 아버지 크리지스토브에게 매혹되어 있다. 삶과 죽음의 의미에 관한 아들의 질문에 아버지는 현대과학이 지향하는 합리주의적 세계관에 따라 대답한다. 파웰의 고모인 이레나는 반대로 신앙인으로서의 자신의 인생관을 파웰에게 전달하려고 한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컴퓨터로 연못의 얼음두께를 계산한다. 얼음은 파웰의 몸무게 몇 배를 버틸 만큼 튼튼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때 파웰은 감추어둔 성탄선물인 스케이트를 미리 발견했음을 털어놓고는 이튿날 해가 지도록 돌아오지 않는다. '십계 2 -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말라'. 정부의 아이를 임신한 바이올리니스트 도로타는 암으로 입원중인 남편 안제이의 생사에 대한 가능성을 진료부장에게 집요하게 물어본다. 도로타는 남편이 살아난다면 아이를 낙태할 생각이다. 확실한 대답을 거부하던 진료부장은 낙태직전에 남편이 살아날 수 없다고 부인에게 알린다. 하지만 남편은 살아나고 의사에게 아이를 낳게하라고 이른다. '십계 3 -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라'. 에와는 사라진 남편을 찾게 도와달라는 핑계로 성탄 전야에 옛 애인 야누즈를 그의 가족에게서 빼내어 간다. 이 날 밤을 함께 지낼 수 있다면 지난날의 희망이 되살아나리라는 희망을 품고서 여러 시간 동안 공연히 온 시내를 가로질러 끌려 다닌 야누즈는 더 이상 에와에게 매이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 버린다. 에와는 비록 자신이 계획했던 대로는 안됐지만 야누즈의 연대감과 인간성을 경험한다. '십계 4 - 부모님께 효도하라'. 아버지가 숨겨둔 죽은 어머니의 편지를 발견한 연극학과 대학생 앙카가 아버지와 육친관계가 아니라는 편지 내용을 가지고서 여행에서 돌아온 아버지 미할과 대립한다. 밤이 새도록 대화를 주고 받으며 서로는 깊은 정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튿날 아침 아버지가 딸을 두고 떠나려는데, 딸이 뒤쫓아가서 간밤의 편지는 자기가 어머니 글씨를 흉내내어 위조한 것임을 고백한다. 둘은 함께 열지 않은 진짜 편지를 태운다. '십계 5 - 살인하지 말라'. 속이 뒤틀리고 공격성에 찬 야첵이 도시를 헤매다가 마침내는 한 택시 기사를 잔인 하게 살해한다. 법정에서는 사형을 선고하고, 표트르 변호사는 사형을 반대하는 변론을 해 보지만 헛수고일 뿐이다. 사형수의 감방에서 비로소 변호사는 살 인자를 사로잡은 슬픔의 까닭을 알게 된다. 사랑하는 누이동생의 죽음에 오빠도 책임이 없지 않았던 것이다. 법 체제의 인간성에 대해 회의하는 변호사의 의 문이 압도적이다. '십계 6 - 간음하지 말라'. 우체국의 젊은 말단 직원인 토멕이 오래 전부터 몰래 엿보아

장르

  • 드라마

키워드

  • 성서
  • TV시리즈

크레딧

전체보기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SFB/Poltel
각본
출연
  • 올라프 루바젠코
  • 올기에르드 루카스제빅즈
  • 아르투르 바르시스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상세정보

상영시간
572분
심의정보
상영시간 572분
내용정보
언어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영화가 포함된 셀렉션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시청하시려면 로그인 후
관람등급 확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관람등급 제한 안내

청소년 관람 불가 영상입니다.
회원님의 연령 정보로는 시청하실 수 없습니다.

연령 확인 안내

회원님의 연령 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시청하실 수 없습니다.
회원 정보 확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