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살짝만 건드려도 터져버리는 웃음의 지뢰밭! | 지뢰 위 세 남자의 생방송 구조작전 보스니아와 세르비아가 대치하고 있는 이 곳, 팽팽한 긴장 속에 유독 평화로워 보이는 곳이 있으니 바로 양 진영 사이의 땅 ‘노맨스랜드’다. 눈에 띄었다간 총알세례뿐인 그 곳에 생존자가 발견된다. 흰 티셔츠 펄럭이며 “HELP ME~!!” 필사적으로 외치는 문제의 이 남자. 알고 보니 ‘노맨스랜드’의 생존자는 모두 세 사람. 총구를 맞댄 두 남자와 지뢰 위에 놓인 한 남자가 그들. ‘노맨스랜드’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난감한데 함께인 건 적군이요 깔고 누운 건 지뢰니 그야말로 ‘이보다 더 나쁠 수 없는’ 상황. 이 난국을 어떻게 해결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 한편, 그들을 발견한 양쪽 진영은 구조는 뒷전, 적군의 눈치를 보느라 정신없고 마침내 세계평화유지군, UN이 나선다. 그 와중에 전 세계 언론들이 특종의 냄새를 맡고 몰려드는데...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그들의 구조작전. 세계 최정예 지뢰 제거병이 도착하면서 현지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장르
- 드라마
- 코미디
- 전쟁
키워드
- 지뢰
- 구조
- 유엔군
- 블랙코미디
- 보스니아
- 기자
- 방송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Noé Productions
원작
각본
배급사
- Metro-Goldwyn-Mayer Distributing Corporation
출연
수상내역 3
| 영화제명 | 수상부문 | 수상자 |
|---|---|---|
| 제27회 LA비평가협회상(2001) | 외국어영화상 | - |
| 제5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2002) | 외국어영화상 | - |
| 제31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2002) | 관객상 | 다니스 타노비치 |
상세정보
- 상영시간
- 98분
- 심의정보
- 심의일자 2002-01-29 • 심의번호 2002-F027 •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 상영시간 98분 • 개봉일자 2004-12-03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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