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828년 오순절 일요일 뉘른베르크에서는 길에 버려진 부랑아 카스퍼 하우저에 관한 소문이 퍼진다. 그는 이제까지 사슬에 묶여 지하실에서 식물처럼 살았다. 한 남자가 그를 해방시켜주었고 걷는 것과 서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몇 마디 말과 자신의 이름을 쓸 수 있는 정도까지 가르쳤다. 소년은 카스퍼 하우저로 불렸다. 서커스단에서 잠시 있다 한 교수 집으로 도망 온 그는 그때부터 학문과 음악, 미술, 종교 언어 등을 접하게 된다. 심술궂은 사람들은 그를 실험대상으로 삼고자 했고 차츰 자기 나름대로의 자아세계를 형성하게 된 그는 종교와 합리주의에 갈등을 느끼기 시작한다.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주변 사람들과도 어울리지 못한다. 그는 어느 날 길에서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폭행을 당하게 된다. 1833년 두 번째 폭행을 당하고 가슴 깊숙이 칼로 찔린 채 살해된다. 사람들은 그의 기형성을 분석해보기 위해 시체를 해부한다.
장르
- 드라마
- 스릴러/범죄
키워드
- 지하실
- 실화바탕
- 서커스단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Werner Herzog Filmproduktion
- Zweites Deutsches Fernsehen (ZDF)
- Filmverlag der Autoren
각본
출연
제작자
촬영
수상내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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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상영시간
- 110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110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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