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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수의 호수 포스터

애수의 호수

Leave Her To Heaven

  • 극
  • 미국
  • 110분
  • 1956-04-16 개봉
제작사
이십세기폭스사
감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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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수정요청

줄거리

소설가 리처드 할란드(코널 와일드)는 뉴멕시코로 여행을 가던 중, 우연히 기차에서 보스턴 출신의 사교계 여인 엘렌 베렌트(진 티어니)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엘렌은 그녀의 사촌동생인 루스(진 크레인)과 함께 얼마 전 사망한 아버지의 유골을 그가 좋아하던 뉴멕시코의 들판에 뿌리고 가는 길이었는데, 리처드의 얼굴이 아버지를 많이 닮은 것을 보고 놀라워하며 그에게 빠르게 이끌린다. 엘렌에게는 러셀 퀸튼(빈센트 프라이스)이라는 약혼자가 있지만, 리처드에게 빠져든 엘렌은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러셀과 곧바로 헤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엘렌과 리처드는 격정적인 연인이 된다. 둘은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하고, 리처드가 사는 메인 주의 호숫가에 신혼 보금자리를 꾸민다. 둘은 꿈 같은 신혼 생활을 보내지만, 리처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엘렌이 자신 이외에 리처드가 좋아하는 모든 것에 병적인 질투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던 어느 날 리처드와 엘렌의 집으로 엘렌의 어머니(메리 필립스)가 찾아온다. 그녀는 리처드에게 엘렌의 이상성격에 대해 경고하면서, 동시에 엘렌의 어린 남동생 대니(대릴 히크먼)가 소아마비를 앓아 불구의 몸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여름방학을 맞은 대니가 리처드와 엘렌의 집에 놀러오지만, 엘렌은 자기 동생이 리처드와 너무나 잘 지내는 것을 보고 병적인 질투심을 갖게 되고, 결국 대니가 일부러 물이 새는 보트를 타고 호수에서 놀도록 방치해 물에 빠져 죽게 한다. 목격자가 없었기 때문에 대니의 죽음은 사고사로 처리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엘렌은 리처드의 아이를 갖지만, 새로 태어날 아기가 리처드의 관심을 독차지할 것이 두려워진 나머지 계단에서 굴러 일부러 유산한다. 이들을 위로하러 루스가 찾아오지만, 엘렌은 이번에는 루스가 리처드를 유혹하려 한다고 노발대발하고, 리처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엘렌이 일부러 대니를 죽게 하고 유산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엘렌의 병적인 집착에 질린 리처드는 엘렌을 떠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엘렌이 비소가 뭍은 해충방제용 사탕을 잘못 먹어 비소중독으로 죽어간다는 소식을 듣는다. 엘렌은 임종 자리에서 자신을 화장해서 아버지의 유해를 뿌린 뉴멕시코의 들판에 뿌려줄 것을 당부하고 죽는다. 리처드와 루스는 엘렌의 유언대로 그녀의 유해를 화장해 뿌리지만, 갑자기 나타난 경찰에 의해 살인공모죄로 체포된다. 알고 봤더니 엘렌은 죽기 전에 이제는 검사가 된 옛 약혼자 러셀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이 루스로부터 살인 협박을 받고 있다는 편지를 보냈던 것이다. 루스와 리처드는 살인죄로 법정에 서고, 러셀은 이들을 살인자로 몰아붙이지만, 리처드가

장르

  • 드라마

키워드

  • 엘렉트라 콤플렉스(일렉트라 컴플렉스, Elektrakomplex)
  • 가족붕괴
  • 질투
  • 형제
  • 작가

크레딧

전체보기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이십세기폭스사
각본
출연
수입사
  • 남성영화주식회사

수상내역 1

영화제명 수상부문 수상자
제18회 아카데미 시상식(1946) 촬영상(컬러) 리온 섐로이 (Leon Shamroy)

상세정보

상영시간
110분
심의정보
상영시간 110분 • 개봉일자 1956-04-16
내용정보
언어
영어

연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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