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르누아르가 즉흥연출의 대가임을 보여주는 영화다 - 앙드레 바쟁 르네 포슈아의 희곡을 각색한 유쾌한 소극.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부랑자 부뒤는 세느강에 투신했다가, 부유한 서점 주인에 의해 구조된다. 원치 않게 부르주아 가정에 들어가게 된 부랑자가 벌이는 좌충우돌과 탈출을 그린 작품. 이 영화는 미셸 시몽을 위한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트뤼포는 시몽이 이 영화에서 "코미디를 믿을 수 없는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렸다"고 극찬했다. 르누아르가 '완벽한 히피'라고 불렀던 부뒤의 황당한 행동을 보며, 당시 관객들은 분노와 웃음이 뒤섞인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딥 포커스 촬영을 비롯한 사실주의적 경향이 초기의 인상주의적 경향과 어우러진 작품.(서울아트시네마)
장르
- 코미디
키워드
- 부랑자
- 결혼
- 세느강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Les Etablissements Jacques Haik
- Les Productions Michel Simon
각본
출연
수상내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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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상영시간
- 85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85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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