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재일교포 2세 오구리 고헤이 감독의 첫 감독 데뷔작. 1955년 일본 오사카의 하천가에 있는 우동집 아들 노부오는 어느 날 건너편에 정박한 작은 배 속에서 살고 있는 키이치와 누나 긴코를 알게 된다. 키이치 어머니는 매춘을 해서 생계를 꾸려 가면서 동네 사람들의 멸시 속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은 키이치와 누나 긴코를 노부오의 부모는 그들과 친하게 지내는 걸 꺼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들을 친절하게 대해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키이치 어머니의 방을 들여다본 노부오는 충격을 받게 되는데... 영화제 소개글. 영화 <진흙 강>이 주는 감동은 우리들이 오래 전에 잃어버린 것 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조용하게 지속된다. 흑백의 촬영기술은 대단히 뛰어나며 배우의 연기에도 보여 주려고 하는 꾸밈이 전혀 없다. 20세기 사진미학의 거장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을 다룬 <순간의 기억>과 견줄 수 있음을 나는 이 영화에서 느꼈다. (타케미츠 토오루, 작곡가)
장르
- 드라마
키워드
- 오사카
- 매춘
- 재일교포
- 컬러시대흑백영화
- 순수
- 우동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원작
각본
출연
수상내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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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상영시간
- 105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105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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