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우카마우 집단의 첫 번째 작품으로 미국의 평화봉사단 의료진에 의해 자행된 불임시술 등 비인간적 행위들을 고발하며 미제국주의자들을 비판한다. 이 영화는 35mm 카메라로 케추아족 마을에서 촬영되었으며 출연자 모두가 비전문배우거나 농민들이었고 거의 자연광과 들고 찍기로 민중의 삶의 모습을 탁월하게 담아내면서 극적 구조, 인물 구성, 음악 등 모든 면에서 지배자들과 인디오의 삶을 대립시키는 구조로 짜여져 있다. 지나치게 잦은 플래시백 등의 부분적인 결함에도 불구하고 제3세계 민중영화 운동에 있어서 하나의 이정표와 같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우방국에 해가 된다는 이유로 개봉 당일 볼리비아 정부가 영화 상영을 금지하자 격렬한 항의 시위에 부딪친 바가 있으며, 마지못해 정부가 허가를 한 이후에는 25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결국 이를 계기로 미국 평화봉사단은 볼리비아에서 추방되었다.
장르
- 드라마
- 스릴러/범죄
키워드
- 사회고발
- 불임
- 제국주의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각본
출연
수상내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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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상영시간
- 70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70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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