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라 푸샤르디에르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 몽마르트 거리에서 실제 촬영, 녹음된 프랑스 최초의 현장녹음 영화이다. 르누아르는 원작의 희극성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사랑에 빠진 한 중년남자가 타락해 가는 과정을 비극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30년대 프랑스 시적 리얼리즘 영화의 가장 중요한 배우 중 한 명인 미셸 시몽이 주인공 르그랑 역을 맡아 빼어난 연기를 보여준다. 르누아르의 영원한 주제인 '삼각관계'를 다룬 영화로, 촬영 후 배우들이 실제 삼각관계에 빠지기도 했다. 르누아르의 30년대 전성기를 여는 작품으로 흥행도 크게 성공했다. 후에 프리츠 랑이 <진홍의 거리>로 리메이크한 작품.(서울아트시네마)
장르
- 드라마
키워드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Les Etablissements Braunberger-Richebe
각본
출연
제작자
촬영
편집
수상내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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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상영시간
- 91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91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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