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때론 집을 떠나서야 진정한 가족을 찾게 된다! 16살의 소녀 애플(바네사 허진스)은 한번도 편안한 삶을 산 적이 없다. 애플의 엄마는 8살 때 마약사범으로 체포되고 애플은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감금된다. 임시 쉼터와 사회복지사의 집을 전전하던 애플은 매춘과 술로 살아가는 엄마(로사리오 도슨)로부터 도망쳐 무작정 얼굴도 모르는 아빠(브랜든 프레이저)를 찾아간다. 월 가에서 성공한 아빠와 새엄마는 애플의 등장에 당황하고, 설상가상으로 애플은 자신이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빠와 새엄마의 수술 권유를 뿌리치며 도망친 애플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병원에서 프랭크 맥카시 신부(제임스 얼 존스)를 만난다. 프랭크 신부는 애플을 미혼모들의 쉼터로 안내하고 애플은 그곳에서 생전 처음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는데…
장르
- 드라마
키워드
- 정신병원
- 임신
- 부모
- 신부
- 교통사고
- 소녀
- 미혼모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Day Twenty- Eight Films
- Rishon Films
각본
출연
- 에밀리 미드
수상내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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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상영시간
- 101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101분
- 내용정보
- 언어
- 영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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