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루이 14세의 죽음>(2016), <리베르테>(2019)의 알베르트 세라 감독은 <퍼시픽션>에서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일어나는 정치권력 투쟁을 탐구한다. 섬 곳곳에선 프랑스의 핵실험이 재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흉흉하다. 이는 독립 운동을 하는 주민들의 봉기를 촉발할 수 있다. 브노아 마지멜이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는 고위공무원 드 롤러는 항상 흰색 옷을 입고 프랑스 군과 지역 정치인 사이를 오간다. 마을의 소년과 소녀들이 성매매를 하고 네온 불빛이 점멸하는 나이트클럽의 숨 막히는 분위기 안에선 끊임없이 밀거래와 위협이 오간다. 아름다운 풍경과 화려한 일몰을 배경으로 감독은 프랑스가 여전히 식민지 권력을 행사하는 부패한 세계를 무대에 올린다. 정치성이 짙은 만큼 미학적인 작품이기도 한 <퍼시픽션>은 2022 칸영화제에서 가장 주목받은 영화 중 하나다. (서승희)
장르
- 드라마
- 스릴러/범죄
키워드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Andergraun Films
- Idéale Audience Group
- Tamtam Film
- Rosa Filmes
각본
출연
- 마르크 쉬시니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상세정보
- 상영시간
- 166분
- 심의정보
- 상영시간 166분
- 내용정보
- 언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이 영화가 포함된 셀렉션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
VOD
등록된 VOD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