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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법이다

Out of Justice

  • 극
  • 대한민국
  • 123분
  • 2001-12-19 개봉
  • 19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제작사
AFDF-KOREA㈜, 씨네온미디어㈜, 전주영상위원회(신용남)
감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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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어느 날, 가슴에 타롯 한장이 꽂힌 채 살해 당한 시체가 발견된다. 피해자는 강간살해 용의자로 지명되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는 재력가의 아들. 곧이어 살해 장면은 살인범이 개설한 것으로 보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되어지기에 이른다. 현실의 법으로 제제가 불가능한 사회의 쓰레기들을 자신의 법으로 처단하겠다는 이 연쇄살인범은 자신의 정당성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고 살인은 계속될 것이라는 경고성 글을 남긴다. 이 문제의 홈페이지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는 기현상을 보이고,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경찰은 자구책으로 봉형사가 소속된 강력반과 표형사의 특수부를 중심으로 특별수사반을 구성하고 수장으로 노련한 형사 김반장을 임명한다. 사건 해결을 위해 구성된 특별수사반은 강력반과 특수부의 만남부터 삐걱거린다. 말보다는 주먹이 먼저인 다혈질 성격의 봉형사와 냉철하고 엘리트적 사고방식을 지닌 표형사는 서로의 수사 스타일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어쩔수 없이 사건을 함께 풀어 나가야 하는 상황. 봉형사는 표형사를 비롯한 특수부가 영 내키지 않지만 섹시하고 시원시원한 강형사에 대한 애정만큼은 각별하다. 사사건건 부딪히며 두 형사는 조금씩 연쇄살인범에게 접근해 가지만, 지능적인 범인은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소재를 파악하고 출동할 때 마다 유유히 그 장소를 빠져나가는 범인. 여기에 특별수사반 사무실에 도청장치가 발견되면서 내부에 공범이 있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강력반과 특수부의 갈등 속에 사건은 더욱 미궁으로 빠져 가게 되는데...

장르

  • 드라마
  • 액션
  • 스릴러/범죄
  • 미스터리

키워드

  • 인터넷
  • 인터넷사이트
  • 살인용의자
  • 용의자
  • 형사
  • 살해
  • 시체
  • 강력계형사
  • 강력반형사
  • 연쇄살인
  • 온라인사이트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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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AFDF-KOREA㈜
  • 씨네온미디어㈜
  • 전주영상위원회(신용남)
공동제작사
  • 베어엔터테인먼트(주) 공동제작
각본
투자사
  • AFDF-KOREA㈜ 제공
  • 삼성벤처투자(주) 제공
  • 베어엔터테인먼트(주) 제공
각색

수상내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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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상영시간
123분
심의정보
심의일자 2001-12-13 • 심의번호 2001-F361 • 관람등급 19세관람가(청소년관람불가) • 상영시간 123분 • 개봉일자 2001-12-19
내용정보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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