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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전승철

125 JEON Seung-chul

  • 극
  • 대한민국
  • 21분
감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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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하나원에서 나온 지 얼마 안 된 탈북자 승철에겐 모든 것이 낯설다. 휑한 임대 아파트에서 멍한 일상을 보내는 승철. 승철을 담당한 형사는 공장에 승철을 소개하지만, 탈북자라는 이유로 거절당한다. 길가에 버려진 옷장을 발견한 승철은 미련스럽게 옷장을 짊어지고 아파트로 돌아온다. 허름한 옷장만이 덩그러니 놓인 차가운 집 안, 찾아온 형사가 술에 취해 잠들자, 남겨진 승철은 추위를 피해 좁은 옷장 안으로 들어간다. 연출의도. 보다 행복한 삶을 위하여 목숨을 걸고 내려온 탈북자들 대부분은 자본주의의 무게에 눌려 극빈층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여기 승철의 일상을 통하여 이 들의 어둡고 아이러니한 현실을 보여주고 싶었다.

장르

  • 드라마

키워드

  • 탈북자
  • 옷장
  • 형사
  • 임대아파트
  • 실화바탕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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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요약

감독
각본
출연
프로듀서
기획
  • 전승철
  • 박정범

수상내역 3

상세정보

상영시간
21분
심의정보
상영시간 21분
내용정보
언어
한국어

연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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