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896 고종, 들이지 말아야 할 것을 들였다! 광활한 러시아 숲을 유럽귀족들에게 팔아 치우던 조선인 ‘따냐’(김소연)와 ‘일리치’(주진모). 그들은 커피와 금괴를 훔치다 러시아군에게 쫓기게 된다. 1896년, ‘고종’(박희순)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대피해 대한제국을 준비하던 아관파천 시기, 매일, 고종의 곁에서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가 된 따냐- 그녀를 지키기 위해 이중스파이가 된 일리치- 조국을 버린 조선계 일본인 사다코(유선 분)로 인해 조선에 잠입하게 된 그들은, 대한제국을 선포하려는 고종을 암살하기 위한 은밀한 작전에 휘말리게 되는데-
장르
- 드라마
- 미스터리
- 사극/시대극
키워드
- 이중스파이
- 커피
- 대한제국
- 조선
- 조선시대
- 구한말
- 바리스타
- 한국소설원작
- 팩션
- 고종암살사건
- 궁중/역사
- 궁중사극
- 음모
- 실화바탕
- 비밀
- 고종황제
- 러시아
- 스파이
- 미스테리
- 소설원작
- 암살
- 암살음모
- 조국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오션필름
원작
각본
- 김은정
투자사
- ㈜트로피엔터테인먼트 제공
- 시네마서비스 공동제공
- ㈜오션필름 공동제공
- ㈜테라리소스 공동제공
- ㈜아시아인베스트먼트 공동제공
- 소빅창업투자㈜ 공동제공
수상내역 3
| 영화제명 | 수상부문 | 수상자 |
|---|---|---|
| 제34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4) | 촬영상-금상 | 오현제 |
| 제34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4) | 감독상 | 장윤현 |
| 제34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4) | 조명상 | 임재영 |
상세정보
- 상영시간
- 115분
- 심의정보
- 심의일자 2012-02-27 • 심의번호 2012-F146 • 관람등급 15세관람가 • 상영시간 115분 • 개봉일자 2012-03-15
- 내용정보
- 언어
- 한국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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