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
<그 후> 소품
- 매체유형
- 소품
기본 정보
- 본제목
- <그 후> 소품
- 부제목
- 봉완(권해효)의 메모
- 대등제목
- 그 후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
- 언어
- 한국어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
- 내용
- -극중 봉완(권해효)이 창숙(김새벽)을 향한 마음을 적은 메모. 봉완 자신이 적어서 보관하던 메모를 아내(조윤희)가 발견하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스프링 노트의 속지를 찢은 낱장 형태. 색상은 노란색. 검정색 수성 볼펜으로 작성되었다. 종이를 절반으로 접은 흔적이 있다. (텍스트)"당신은 나의 빛입니다. 당신의 빛안에서 전 다시 건강합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이렇게 사람다운 것들이 매일 저의 것이 됩니다. 당신의 빛을 기대하며 어두운 새벽길을 서둘러 갑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저는 남자가 되었고 당신은 나의 천국입니다."(본문)
구성품정보 1
| 순번 | 구성품명 | 크기(mm) | 무게(g) | 재질 | 비고 |
|---|---|---|---|---|---|
| 1 | 메모지 1ea | 130 x 105 x 22 | - | 종이 | - |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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