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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택이

Jeon Taek-yi · 田澤二

분야
배우, 감독
데뷔작품
강건너 마을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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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6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95 특별공로상 -
제34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98 영화부문 특별상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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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전택이는 조선극장 지배인으로 있던 김한(金漢)을 알게 되어 영화계에 진출하였다고 한다. 그의 데뷔작은 나운규의 <강 건너 마을>(1935)이었다(삼천리; 동아일보a; 동아일보b). 데뷔 이전에 황금좌, 신무대 등 극단에서 연기경력을 쌓았다. 식민지 시기 동안에 <아리랑 제3편>(1936), <청춘부대>(1938), <국경>, <성황당>(1939), <승리의 뜰>(1940), <복지만리>, <창공>, <집 없는 천사>(1941), <풍년가>(1942), <망루의 결사대(望樓の決死隊)> 등의 작품에 출연하였다(동아일보c). 해방이후 <자유만세>(1946), <수우>(1948) 등에 출연하였으며, 한국 전쟁 이후에는 <출격명령>(1954), <춘향전>, <막나니비사>(1955) 등의 작품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감독 데뷔작은 1958년에 제작된 한중합작영화 <애정무한>이다(경향신문a; 경향신문b; 한국영화감독사전). 이후 김말봉 원작의 <푸른날개>(1959), <추억은 영원히>(1960), <홍도야 울지마라>(1965) 등을 연출하였다(경향신문c). * 참고문헌 동아일보a 1935년 8월 15일 3면. 동아일보b 1935년 9월 14일 2면. 동아일보c 1935년 11월 22일 3면. 경향신문a 1958년 5월 10일 4면. 경향신문b 1958년 11월 30일 3면. 경향신문c 1959년 3월 27일 4면. 전택이, <아리랑과 나와, 연극배우에서 영화배우>, <<삼천리>> 제13권 제7호, 1941년 7월호. 김종원, <<한국영화감독사전>>, 국학자료원, 2004 [작성: 김영진] [감수: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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