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333
수상내역 6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5회 부일영화상 | 1962 | 여우조연상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
| 제10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 1963 | 여우주연상 | 또순이(부제:행복의 탄생) |
| 제2회 대종상 영화제 | 1963 | 여우주연상 | 새댁 |
| 제11회 대종상 영화제 | 1972 | 여우조연상 | 작은 꿈이 꽃필 때(일명:불타라 청춘) |
| 제13회 대종상 영화제 | 1974 | 여우조연상 | 토지 |
| 제10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여성영화인축제) | 2009 | 공로상 | -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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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30년 인천에서 태어나 만주 용정의 광명여고를 졸업한 후, 악극단 창공에서 지일화라는 예명으로 연예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8년간의 악극단 생활 도중, 1957년 조긍하 감독에게 발탁되어 <황진이>에서 황진이 역할로 영화계에 데뷔한다. 이때 예명을 도금봉이라 하는데, 이 예명은 황진이가 머물던 송도에서 ‘도’, 황진이가 즐겨 연주하던 가야금에서 ‘금’, 영화계에서 우뚝 솟아나라는 의미에서 ‘봉’, 이 세자를 합해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일요신문). 이 영화에서의 호연에 힘입어 신파의 경계를 넘는 창작연기의 수준이라는 호평을 얻는다(조선일보). 흔히 김혜정, 이빈화와 함께 1대 육체파 여배우로 꼽히기도 했지만(매일경제), <황혼열차><1957), <유관순>(1959), <추억의 목거리>(1959) 등에서 각각 보여주는 폭넓은 연기는 그 이상의 자리매김을 가능케 했다. 이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1961), <또순이>(1963), <젯트부인>(1967), <월하의 공동묘지>(1967) 등 각각 멜로드라마, 코미디, 공포에 이르는 장르 모두를 소화해낸다. 1970년대에는 영화와 TV를 오가며 KBS의 <사족사>, MBC의 <기러기>(1974)등에도 출연한다. 1997년 박찬욱의 <3인조>에서 전당포 노파역을 마지막으로 2010년 6월 3일 세상을 뜬다. * 참고문헌 조선일보 1957년 2월 1일 석간 4면 매일경제 1982년 1월 29일 9면 동아일보 1959년 10월 21일 4면 일요신문 2010년 9월 6일 [작성: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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