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202
수상내역 47
주요 경력
- 1991년~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
- 1994년 9월
- 제7회 도쿄영화제 심사위원
- 1996년 6월
- 한국영화연구소 이사
- 1996년 9월
-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 심사위원
- 1998년 7월
-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 2000년
- 세종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강사
- 2000년 6월
- 스크린쿼터수호천사단 단장
- 2001년 3월
- 제38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 2005년
-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 2005년
- 제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 2006년~
- 스크린쿼터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 2007년 3월
- 신한은행 명예홍보대사
- 2007년 6월
- 투르 드 코리아 2007 명예대회장
- 2008년 5월
- 제45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 2008년 10월
- 제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 2009년
- 제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조직위원회 위원
- 2009년 8월
- 2022 월드컵 유치위원회 위원
- 2010년 3월
- 광주세계광엑스포 홍보대사,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굿다운로더 캠페인본부 위원장
- 2010년 7월
- DMZ다큐영화제 조직위원
- 2010년 12월~
-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
- 2011년 10월 14일~2014년 10월 13일
- 한국영상자료원 이사 재임
- 2011년
-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영화인 정보조사
1957년 다섯 살의 나이에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로 데뷔하여, <십대의 반항)(1959), <하녀>(1960), <돼지꿈>(1961), <얄개전>(1965) 등에서 아역배우로 출연했고, 이 가운데 <십대의 반항>은 샌프란시스코 영화제에 출품되어 아역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1968년 <젊은 느티나무>를 마지막으로 이후 학업과 군대를 마치고 무역회사 직원으로 취직해 일하는 등 영화계로부터 잠시 멀어진다(경향신문). 그러나 1980년대 성인 연기자로 돌아와 1980년대 거의 모든 한국 영화의 문제작들에서 주연을 맡는다. 이 시기 출연작들로는 주요작품들만 꼽아도 <바람불어 좋은 날>(1980),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981), <안개마을>(1982), <꼬방동네 사람들>(1982), <고래사냥>(1984), <깊고 푸른 밤>(1985), <성공시대>(1988) <칠수와 만수>(1988) 등에 이른다. 1990년대 이후로는 <베를린 리포트>(1991), <하얀 전쟁>(1992), <태백산맥>(1994) 등의 사회성 있는 영화에 출연하는 한편, <투캅스>(1993), <실미도>(2003), <라디오 스타>(2006) 등 대중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한국의 대표적 중견 배우 자리를 지킨다. 2000년부터 스크린 쿼터 수호천사단 단장을 맡고, 2006년에는 스크린쿼터 비상대핵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는 등 한국 영화계의 주요 사안에도 나서며 한국 영화 발전의 길을 모색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87년 9월 5일 7면 [작성: 황미요조]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