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23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2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6 | TV부문 최우수연기상 | 행복의 조건(KBS2)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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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47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2년 재학 중이던, 1967년 세기상사에서 주최한 <춘향>의 주연 공모에서 춘향 역으로 당선되어 영화계에 데뷔한다(동아일보). 영화계에 데뷔한 후, 데뷔작 <춘향>(1968)과 같은 멜로드라마는 물론이고, <벽면검귀>(1969), <무정검>(1969), <유정검화> 등 액션 영화에서도 세련된 검법으로 화제를 일으(매일경제b)키는 한편, 연극무대에도 오르며 호평을 받는다. 그러나 동시에 「변덕」(?) 많기로 유명한(매일경제a) 배우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1968년 TBC 드라마 <조선총독부> 촬영 중, 상대 배우와의 키스신 거부(한국일보)와, 소속사인 세기 상사와의 마찰 등의 사건을 거치며 만들어진 이미지였다. 결국 1969년 잠시 영화계 은퇴선언을 한 뒤, 한동안 TV 드라마, 연극 활동에만 집중하지만 1970년 김수용 감독의 <옥합을 깨뜨릴 때>를 촬영하며 영화계에 복귀하기도 한다. 그렇게 연기 활동을 이어오던 중 1978년 미국으로 이민 갔으며, 1993년 TV 드라마 연기자로 연예계에 복귀하기도 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67년 4월 18일 5면 매일경제a 1969년 11월 3일 4면 매일경제b 1969년 12월 11일 6면 한국일보 2008년 6월 3일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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