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성

Choi Sung · 崔星

분야
배우
데뷔작품
별만이 아는 비밀 (1958)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285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1928년에 충청남도 의령에서 태어났다. 영화배우였던 조항의 권유로 윤봉춘 감독의 1957년작 <다정도 병이런가>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입문한다(영화백과). 1960년대와 1970년대 액션 영화에서의 조역으로 주로 활약했으며, 그 출연작으로는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 <홍콩의 왼손잡이>(1965), <불붙는 대륙>(1965), <돌아온 팔도 사나이>(1969), <명동잔혹사>(1972), <들국화는 피었는데>(1974) 등이 있다. 배우 활동은 1990년대와 2000년대까지 이어지는데, <학생부군신위>(1996), <나쁜 영화>(1997), <연애소설>(2002), <아홉살 인생>(2004) 등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약 50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영화배우로 활동한다. 2009년 8월 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 참고문헌 영화백과 편집위원회, 『영화백과』. 정치평론사, 1975, 134쪽 [작성: 황미요조]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