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리나 대표 이미지

강리나

Kang Ri-na · 姜利奈

분야
배우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23

전체보기

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27회 대종상 영화제 1989 신인여우상 서울무지개

주요 경력

1987년
청바지 CF 모델로 데뷔
1996년
<알바트로스>를 끝으로 배우 은퇴 후 미술가 전향

영화인 정보조사

강리나 姜利奈 - 배우. 1964년 4월 2일 서울 출생. 홍익대 동양미술학과 졸업 CF 모델로 활동하다가 87년 어린이 이용 영화<외계에서 온 우뢰매 전격 쓰리작전>(김청기)에 출연하였고 88년 <대물>(88. 송영수)로 본격적인 영화배우 활동을 시작하였다. 89년 <서울무지개>(김호선)로 대종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일반에게 알려진 후 ‘변금련’ 시리즈로 육체파 배우로서의 이미지를 굳혀갔다. <서울무지개>에서 강리나는 권력자의 성적 노리개로 농락되고 정치적 음모로 파괴된 여배우 역할로 육감적인 연기를 펼쳤는데 이러한 이미지는 이후 연기활동을 제한하는 고정성을 부여하였다. ‘변금련’ 연작은 성적으로 초인적인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정신적으로는 백치에 가까운 여성의 성적 무용담을 희화화한 내용으로 ‘변강쇠’ 연작의 계보를 이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과장되고 황당한 성적 판타지를 보여주는 코믹 에로 영화에 속하는 것이다. 강리나는 자신을 적극적이고 주체적으로 표현하려는 여배우였지만 당시 영화의 경향이 그를 ‘에로 영화 전문배우’로 묶어놓았으며 그는 자신을 무조건 성적인 이미지와 결부시키는 것과 에로 배우라는 말이 지긋지긋하다고 토로하기까지 했다. <서울무지개>의 성공 이후 “비슷한 유형의 영화들만 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은 극복되지 않은 채 그의 영화인생을 관통했다. 80년대 에로 영화의 한복판에 서 있었다는 이유로 연기영역이 한정될 수밖에 없었던 것은 같은 시대 소위 ‘육체파 여배우’들의 공통된 운명이었다. 다양한 경향의 영화가 나오는 가운데 독특한 스타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었던 60년대의 김혜정에 비한다면 ‘호스티스 영화’ 시대 이후의 한국 글래머 스타들은 분명 불운한 시대를 만났다고 할 것이다. 강리나는 최근 전공을 되살려 ‘만세아트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화가로서 전시회를 갖는 등 영화 외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김수미) 출연 -87 외계에서 온 우뢰매 전격 쓰리작전. -88 대물. -89 서울무지개, 크라이막스 원. - 90 눈물의 웨딩드레스. -91 밀크쵸콜릿 1950-1990, 변금련, 뽕밭 나그네, 천국의 계단, 한희작의 러브러브. -92 나는 너를 천사라고 부른다, 늪 속의 불안개는 잠들지 않는다, 변금련2, 빠담풍, 특명 미녀군다. -94 거꾸로 가는 여자, 증발, 태양속의남자. -95 위대한 헌터G.J. -96 알바트로스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