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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Kim Kwang-il · 金光一

분야
배우
데뷔작품
잊을 수 없는 연인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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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64년
(구)서라벌 예술대학 음악과 졸업
1965년
극단 실험극장 입단
1966년
<아빠의 청춘>으로 영화 데뷔
1971~85년 건설사업 및 아주건설(주) 이사
1986년~
실험극단, 극단부화, 극단성좌에서 연극활동

영화인 정보조사

김광일은 1965년 극단 실험극장에 입단해 연기수업을 받았다. 그러던 중 영화제작부장 김태수의 추천으로 <아빠의 청춘>(1966)에 출연하면서 영화계에 입문했다. 데뷔작인 <아빠의 청춘>에서 악역으로 출연한 이후 악역에 관심을 가졌다. 1966년 김화랑 감독의 코미디 영화 <살사리 몰랐지>에서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한국영상자료원). 영화 연기도 했으나, 연극배우로 더 많이 알려졌다. 1977년 극단 배우극장에서 최은희 등과 함께 <박람회 다음날>이란 연극을 했으며(경향신문), 이후에도 극단 성좌 등에서 활동하면서 90년대까지 꾸준히 무대에 올랐다. 10여 년간 30여 편의 영화에 조/단역으로 출연했으며 액션영화에 단골로 출연했으며, <소림신방>(1982)이 그의 마지막 영화 출연작이다(KMDb). 2007년 별세했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KMDb 경향신문 1977년 4월 1일자 5면. * 1977년 박람회 다음날-경향신문 1977년 4월 1일자 5면. [작성: 김성희] [감수: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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