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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종 대표 이미지

김기종

Kim Gi-jong · 金淇鐘

분야
배우
데뷔작품
양자강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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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39회 대종상 영화제 2002 특별연기상(남) -

주요 경력

1942년
15세 일본에 건너가 일본제철소에 근무하던 중 해방을 맞아 곧바로 귀국함
1954~55년 운크라에 근무
1956~58년 미국구호단체인 CARE에 근무
1967~74년 한국은행, 외한은행 근무

영화인 정보조사

김기종은 1942년 15세의 나이에 일본에 건너가 제철소에서 근무했다. 해방을 맞아 귀국하여 가극단에 입단해 활동했다. 1962년 이규웅 감독의 추천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한국영상자료원). 80년대에는 <소림용문방>(1980) 등 한국과 홍콩의 합작영화에도 출연했다(KMDb). 조?단역으로 15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한 끝에 1986년 <여곡성>에서 첫 주연을 맡아, <1724 기방난동사건>(2008)에 이르기까지 23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그는 교장선생님, 대학교수, 기업 회장 등 근엄한 역할을 많이 맡았다. 일본어에 능숙한 것이 특기이다(한국영상자료원).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 출생지, 주소, 학력-영화백과 제1권 118쪽.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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