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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8
주요 경력
- 1957년
- '황혼열차' 주연으로 영화계 대뷔
- 1971년
- 영화인협회 부이사장 피선
- 1985년
- '지미필름' 창립
- 1987년
- 대한민국 보관 문화훈장 수상
- 1987년
- 제12회 춘강상 예술부문 대상수상
- 1994년
- 제15회 청룡영화상 본선 심사위원장
- 1995년
-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피선
- 1995~2000년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 1997년
- 러시아 연방 국립영화대학 명예 영화학박사 취득
- 1999년
- 경희대 연론홍보 대학원 수료
- 1999년
-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 대종상 영화제 집행위원장
-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이사
- 한국영화복지재단 이사장
- 국민일보사 자문위원
- 제2건국 전문추진위원
- 한국예술체육신문사 명예회장외 다수 겸직
영화인 정보조사
1957년 덕성여고 재학 중, 명동에서 김기영 감독에 의해 길거리 캐스팅되어, 학교를 중퇴하고 <황혼열차>의 주연으로 영화계 데뷔한다. 그 다음 해 서울신문 인기 연재소설인 박계주 원작의 <별아 내 가슴에>를 홍성기 감독과 함께 작업하는데, 이 영화로 언론의 호평과 관객의 사랑을 골고루 받으며 스타의 자리에 올라선다. 이후 20여 년간 700여 편이 넘는 영화에 등장하여 한국 영화사의 대표 배우 중 한명이 된다. 1970년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출연작 숫자를 줄여나가다가 1980년대 제작사 지미 필름을 창립, 그 창립작으로 <티켓>(1986)을 제작, 주연하며 평단과 관객 모두의 호평을 끌어낸다. 이후 <아메리카 아메리카>(1988), <물의 나라>(1990), <명자 아끼꼬 소냐>(1992) 등의 영화를 제작한다. 1990년대 이후로는 연기보다 영화인협회 이사장,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대위 공동위원장,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등 한국 영화계와 관련한 일들에 주력한다. 2002년 영화진흥위원회 내외의 갈등으로 위원 자리에서 물러나 미국으로 건너갔다. 2010년에는 부산영화제에 김지미 회고전이 마련되기도 했다. * 참고문헌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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