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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대표 이미지

김기범

Kim Ki-bum · 金基範

분야
배우
데뷔작품
나는 고발한다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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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26회 대종상 영화제 1987 공로상 -

주요 경력

"새별"에서가수 겸 배우로 활동
1949-59년: 악극단활동
1959년
이후 영화배우로 계속 활동
배우협회 사무국장,감사,이사,상임이사등 역임한국시나리오

영화인 정보조사

김기범은 악극단의 가수로 활동하다가 연기를 겸하면서 악극연기자가 되었다. 1959년 연기자 기근에 시달리던 영화계의 요청으로 영화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한국영화의 황금기였던 1960년대 신상옥 감독의 시대극이나 정창화 감독의 액션영화에서 괴뢰군, 일본헌병, 일본형사 등의 악역으로 자주 출연하여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신상옥 감독의 <심청전>에서 강에 빠진 심봉사를 구해주는 장면을 촬영하다가 한탄강에 빠져 죽을 뻔 했다가 근처에 있던 낚시꾼들의 도움으로 살아난 일화가 있었다고 한다. 1990년대 후반까지 수백편의 한국영화에 출연하며 황성하게 활동하였다. 그는 조연과 단역배우 50 여명으로 구성된 ‘영우회’의 상임이사를 맡기도 하였다. 일어 통역과 번역이 가능할 정도로 일어에 능통하였으며 액션배우답게 일본검술에도 일가견이 있었다. 비슷한 시기 활동한 여배우 이정애가 그의 부인이다(한국영상자료원, 씨네21). * 참고문헌 “원로배우 김기범, 이정애 부부의 개인소장품”, 씨네21, 2007/11/26.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5002003&article_id=49227)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 한자이름, 생년월일, 생존여부, 주요경력은 KMDb 참조. * 출생지, 주소-영화백과 118쪽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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