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77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7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0 | 여우조연상 | 떠나야할 사람은 |
| 제10회 대종상 영화제 | 1971 | 여우조연상 | 분례기 |
주요 경력
- 1963년
- 동아방송 1기 성우
- 1965년
- TBC-TV 스카웃
- 1968년
- <단발기생>으로 영화 데뷔
- 1995년
- 제32회 저축의날 대통령 표창
- 1999년
- 9~10월 하남국제환경박람회조직위원회 홍보위원
- 2002년 3월
- 웰컴투코리아시민협의회 홍보위원
- 2009년
- 건강보험료 성실납부자 감사장
- 2010년
- 제8회 인물대상 대중문화대상
- 2011년 8월
-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홍보대사
영화인 정보조사
1940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고등학교 1년 시절, 연극을 해보고 싶던 차에 다니던 교회에서 올릴 연극 <돌아온 탕아>의 여자주인공이 필요하다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연기를 하게 되었고(여성중앙), 1963년 DBS(동아방송)의 제1기 성우강습생 교육을 거쳐 1964년 DBS 1기 성우로 연예계에 입문한다(동아일보). 1965년에는 TBC(동양방송)에 탤런트로 스카웃되어 연기활동을 시작하였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이 시기 TV 탤런트 활동과 함께 실험극장, 산울림 등 극단을 거치며 <안도라>, <맥베스>, <고도를 기다리며>, <가위 바위 보!> 등의 연극무대에 서기도 한다. 영화 연기는 1968년 <부인은 부재중>에 출연하던 중, 장일호 감독의 연락을 받고 <단발기생>에 출연하며 시작되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이후 <렌의 애가>(1969), <돌아온 팔도사나이>(1969), <팔도며느리>(1970), <오인의 왼손잡이>(1970), <옥합을 깨뜨릴 때>(1971), <분례기>(1971), <눈물의 웨딩드레스>(1973) 등 1970년대 중반까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하였고, 그 이후로는 영화보다는 TV 드라마에 주력하여 <토지>(1987), <사랑이 뭐길래>(1991), <아들의 여자>(1994), <인어아가씨>(2002), <왕꽃 선녀님>(2004) 등의 히트 드라마에 출연한다. * 참고문헌 사미자의 앤티크 홈, 『여성중앙』, 2007년 10월호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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