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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계식

Kang Kye-shik · 姜桂植

분야
배우
데뷔작품
자유만세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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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42년
극단 현대극장(現代劇場) 단원
1946년
청춘행로(장황연감독)출연으로 영화계 데뷔
1947년
극단 청포도(靑葡萄) 단원
1948년
극단 민예(民藝) 단원
1952년
극단 신협(新劇協議會) 단원

영화인 정보조사

1917년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났다(김기제). 1941년 설립된 국민연극연구소(國民演劇硏究所)에 연구생으로 입학하여 과정을 끝마쳤다(매일신보, 김기제). 1942년 국민연극연구소를 운영하던 극단 현대극장(現代劇場)에 입단하면서 배우생활을 시작했으며, 해방 후 1947년 극단 청포도(靑葡萄), 1948년 민예(民藝) 등을 거쳐 신협(新劇協議會)에 들어갔다(김기제). 1946년 최인규 감독의 <자유만세>를 통해 영화에도 데뷔했으며, 장황연의 <청춘행로>(1949), 신상옥의 <젊은 그들>(1955), 이강천의 <백치 아다다>(1956), 김기영의 <봉선화>(1956) 등에 출연하면서 영화배우로 자리 잡았다. 1955년 <젊은 그들> 이래로 매년 끊이지 않고 영화에 출연했으며, 유현목 감독의 1994년작 <말미잘>이 마지막 작품이다. 2000년 1월에 별세했다. * 참고문헌 매일신보 1941년 5월 15일자 4면 김기제 편, 『한국연예대감』, 성영문화사, 1962, 183쪽, 244쪽.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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