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300
수상내역 5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3회 부일영화상 | 1970 | 남우주연상 | 독짓는 늙은이 |
| 제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0 | 영화부문 연기상 | 독짓는 늙은이 |
| 제8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1 | 남우조연상 | 황혼의 제3부두 |
| 제11회 대종상 영화제 | 1972 | 남우주연상 | 평양폭격대 |
| 제18회 대종상 영화제 | 1979 | 남우조연상 | 심봤다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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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20년 강원도 고성에서 태어나 경성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황해는 일제 말기에 만주와 톈진 등지를 돌아다니던 프로파간다 악극단 신태양(新太陽) 소속 배우로 활동했다. 그곳에서 그는 비밀리에 조선독립군의 정보원으로 활동하며 일본군부대 위문공연 후에 조선인 병사 현황을 보고하는 등의 일을 했다고 전해진다(경향신문). ‘황해(黃海)’라는 예명은 그가 젊은 시절 독립운동 진영에 몸담게 되면서 알게 된 백범 김구 선생이 그에게 붙여준 것이라고 한다(한겨레). 1949년 한형모 감독의 <성벽을 뚫고>로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같은 감독의 <청춘쌍곡선>(1956), 김기덕의 <5인의 해병>(1961), 강대진의 <마부>(1961), 김묵의 <현상붙은 사나이>(1961), <급행열차를 타라>(1963), 유현목의 <김약국의 딸들>(1963), 이용호의 <불붙은 대륙>(1965), 이강원의 <도망자>(1965), 이만희의 <쇠사슬을 끊어라>(1971) 등 다수의 영화에서 주연 및 조연으로 연기했으며, 특히 액션 영화에서 빛을 발했다. 최하원 감독의 <독짓는 늙은이>(1969)에서의 호연으로 백상예술대상,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신상옥의 <평양폭격대>(1971)로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받는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했으며, 한국영화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보관문화훈장을 받기도 했다. 1990년 박광수 감독의 <그들도 우리처럼>에 ‘심씨’ 역을 맡아 노익장을 과시하기도 했다. 2005년 지병인 당뇨병으로 별세했다. 그의 아내는 가수 백설희이고, 아들은 가수 전영록이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79년 10월 8일자 7면 한겨레신문 2005년 2월 10일자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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