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291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33회 대종상 영화제 | 1995 | 특별연기상(남) | - |
주요 경력
- 중학교 졸업 후 상경하여 KBS 라디오 성우 활동
- 1945년
- 극단 아랑의 <산적>으로 연극계 진출. 극단 청춘극장, 극단 아랑, 극단 청춘좌 경유
- 1948년
- <검사와 여선생>으로 영화 데뷔 (여선생을 잡아가는 형사 역할)
영화인 정보조사
1925년 경기도 이천시 율면에서 태어났다. 5년제 중학교를 다니는 동안 학교 연극 무대에 올랐고, 졸업 후 일자리를 잡기 위해 서울에 올라와 중앙방송국(현 KBS)의 성우로 취직하며 연예계에 입문한다. 1946년에는 성우로 일한 인연으로 극단 낙랑극회가 올린 프리드르히 쉴러 원작 『군도』의 번안극 <산적>에 배우로 참여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하기 시작하고, 이후 청춘극장에서 올린 <동명성왕>에서는 주인공 동명왕을 연기하기도 한다. 이때 극단의 단장이 감독 윤대룡에게 추천하여 <검사와 여선생>(1948)의 형사를 연기하며 영화배우로도 데뷔한다. 이후 다시 연극무대로 돌아오지만, 생활고 때문에 당시 산업적으로 활발하던 영화 쪽으로 눈을 돌려 1957년 김소동 감독의 <아리랑>에서 미친 주인공의 친구 역으로 출연한다. 이후 50여 년간, 500편이 넘는 작품에 단역과 조연으로 출연하였으며, 1995년 제3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는 특별연기상을 수상한다.(씨네21) * 참고문헌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 『씨네21』, 293호(2001년 3월 23일)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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